- 위클리 신지윤, 또 불안 증세 호소…활동 중단 "억측 삼가"
- 입력 2022. 02.28. 19:38: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위클리 멤버 신지윤이 건강 상의 이유로 또 다시 활동을 중단한다.
위클리 신지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28일 "위클리 신지윤이 새 앨범 준비 과정 중 큰 긴장과 불안 증세를 호소했고 본인과 가족, 전문의와의 논의 끝 치료 및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새 앨범 발매와 활동을 앞둔 시점에서 갑작스러운 공지에 우려할 팬분들께 죄송하다"라며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와 관련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달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지윤은 지난해 8월에도 활동 중 간헐적으로 느낀 불안 증세로 전문 의료 기관에서 치료를 받으며 심리 케어를 받아온 바. 당시에도 신지윤은 새 앨범 준비 과정에서 큰 긴장과 불안을 호소해 치료에 전념했고 이후 다시금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최근 컴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같은 증세를 호소해, 신지윤은 잠시 활동을 중단하고 위클리의 새 앨범 활동은 6인 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위클리는 오는 3월 7일 싱글앨범 'Play Game : AWAKE'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