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코로나19 확진→출연 방송 차질 無 "건강하게 돌아오겠다"
입력 2022. 02.28. 20:32:14

김숙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방송인 김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김숙이 금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숙은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숙은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챙겨먹고 건강하게 돌아오겠습니다! 우리 숙라인 땡땡이들도 조심조심"이라고 근황을 공개, 팬들을 안심케 했다.

한편 김숙은 MBC '구해줘 홈즈', KBS JOY '국민 영수증', JTBC '톡파원 25시',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 등에 출연 중이다.

'국민영수증'과 '연애의참견3'은 사전 녹화분이 있어 방송 편성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호구들의 비밀과외'의 경우, 녹화를 취소했으나 역시 사전에 촬영한 녹화 분이 있어서 방송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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