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한다감에 "포기 안 해…끝까지 가볼 것"
입력 2022. 02.28. 20:48:45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심지호가 오유나의 부친과 관련된 진실을 찾으려고 했다.

2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이 최선해(오유나)의 부친에 대한 서류를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서 서류를 들고 온 서초희(한다감)는 서강림에 "앞으로 닥칠 일들 각오는 된 거지"라고 물었다.

서강림은 "그럼 그리고 나 포기 안 한다. 선해 누나도 우리 가족도. 그래서 내가 그 서류 다시 확인해보려는 거다"라고 확신에 차 말했다.

서초희는 "네 뜻이 그렇다 하니 가지고 왔는데 이걸 파헤친다는게 선해한테 더 큰 고통 줄 수 있다는 것 알고 있지"라고 재차 확인하자 서강림은 "안다. 하지만 완벽한 서류도 마음만 먹으면 조작할 수 있다. 나는 그 가능성에 작은 희망을 걸어본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초희는 "나도 이 서류가 제발 조작된 거였으면 좋겠다. 근데 그게 아니라면"이라고 걱정하자 서강림은 "우리가 알던 아저씨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못 믿겠다. 그래서 끝까지 가보려고 한다"라고 자신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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