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2' 윤성, 시원한 고음 폭발…심사위원단 점수 3위 차지
- 입력 2022. 02.28. 22:36:4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윤성이 심사위원단 점수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JTBC '싱어게인2-무명가수 전'
2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2-무명가수 전'에는 TOP6의 파이널 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이널 라운드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윤성은 "가사 속의 촛불처럼 여러분 곁에서 제 음악을 계속 들려드리고 싶다"라며 시나위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를 선곡했다.
윤성의 무대 심사평에 윤도현은 "락 밴드로 힘겹게 활동하신 것에 대해 수고하셨다고 말씀하고 싶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하드락의 매력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온 힘을 다해 응원했고 오늘 곡은 제가 애정하는 곡이기도 한데 시원하고 날카롭게 불러주신 분은 처음 본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혼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른 무대 잘 봤다. 참가자들 가운데 데뷔 연차도 20년이나 되셨고 마흔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파워풀한 보컬을 구사하고 계신다. 대단하다. 긁지 않은 복권 같다. 끝없이 소리로 압도해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성의 심사위원단 점수는 총 749점으로 현재 심사위원 점수로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실시간 문자 투표 방법은 응원하는 가수의 기호 또는 이름을 적어 #3388로 문자를 보내면 투표가 완료된다.
TOP6는 1번 김소연, 2번 김기태, 3번 이주혁, 4번 신유미, 5번 박현규, 6번 윤성 순이다. 한명의 가수에게 중복투표는 불가하지만, 여러명의 가수에게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싱어게인2-무명가수 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