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코로나19 확진 "재택치료 중" [공식]
입력 2022. 03.01. 10:15:45

김동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이종격투기선수이자 방송인 김동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1일 "김동현이 지난 2월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지난달 27일 최초 검사(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양성반응을 확인 후 곧바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김동현은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동현은 현재 채널A '강철부대', MBN '국대는 국대다', TV조선 '국가수', JTBC '뭉쳐야 찬다' 등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소속사 본부이엔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입니다.

김동현은 2월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월 27일 최초 검사(자가진단키트)를 통해 양성반응을 확인 후 곧바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통해 다음날 오전 2월 28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김동현은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입니다.

저희 본부이엔티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본부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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