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 "데뷔 실감 나지 않아…다채로운 매력 기대해 달라"
- 입력 2022. 03.01. 14:31: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엔믹스
1일 오후 'JYP 신인 걸그룹'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 데뷔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리더 해원은 "꿈에 그리던 데뷔를 맞아 처음 인사드리게 됐다. 첫 시작인만큼 무척 떨리지만 따뜻한 응원과 격려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엔믹스는 JYP가 있지(ITZY)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릴리(LILY), 해원, 설윤, 지니, 배이(BAE), 지우, 규진으로 구성된 7인조로 그룹명은 'now, next, new' 미지수 'n'을 뜻하는 문자 'N'과 조합, 다양성을 상징하는 'MIX'를 합성해 '새로운 시대를 책임질 최상의 조합'이라는 자신감을 담았다.
이어 "일곱 멤버 모두 각기 다른 무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K팝을 대표하는 선배 아티스트 분들의 뒤이어 데뷔해 큰 영광이다. 잘 실감나지 않는다. 부담감보다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한다. 멋진 활약을 펼쳐주셨기에 데뷔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걸그룹 명가'라는 타이틀에 맞게 신뢰감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엔믹스는 지난달 22일 첫 번째 싱글 '애드 마레'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