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순두부찌개, 고소+얼큰 "콩이 다 했다"…맛의 비밀은?
입력 2022. 03.01. 19:06:31

'생생정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생정보'가 순두부찌개 맛집을 찾아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신의 한 수! 맛의 결정타'에서는 순두부찌개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임셰프는 성남에 위치한 순두부찌개를 찾아갔다. 여기는 순수한 순두부의 맛을 느끼기 위해 달걀을 넣지 않는다고.

임셰프는 "진짜 특이하다. 빨개 보여도 매운 맛이 없다. 그냥 순두부 맛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얀 순두부를 맛본 그는 "콩이 다 했다. 엄청 고소하다. 무엇보다 콩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고 극찬했다.

이곳의 순두부 맛의 비밀은 간수 타이밍이다. 85도 온도에 맞춰 간수를 치면 부드럽게 뭉쳐진다고.

해당 맛집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72에 위치한 '청계산손두부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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