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김진엽, 손성윤에 고백 "아이 낳을 수 없어"
입력 2022. 03.01. 20:02:22

'사랑의 꽈배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꽈배기' 김진엽의 고백에 손성윤이 충격을 받았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는 박하루(김진엽)가 강윤아(손성윤)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박하루는 "둘째 말인데 미안하다"며 "이제 아이를 낳을 수가 없다. 진작 말했어야 했는데 실망할까봐 말을 못했다"고 밝혔다.

강윤아는 "아이를 낳을 수가 없다니 무슨 소리냐"고 물었다. 이에 박하루는 "미국에 있을 때 수술했다 미안하다. 내 아이를 갖는 게 무서웠다. 내가 나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지 않냐.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내 아이를 어떻게 낳겠냐"고 답했다.

충격에 빠진 강윤아는 "우리 아이를 낳는 게 싫은 거겠지"라며 "오빠 아이 꼭 낳고 싶었다"고 눈물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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