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오유나父 조사 중 의심 "큰 돈 없었다"
입력 2022. 03.01. 21:03:10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과 심지호가 오유나 아빠 관련 사건을 파헤쳤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서강림(심지호)가 최선해(오유나) 아버지 관련 사건으로 머리를 맞댔다.

이날 서초희는 "생각해보니까 조금 이상한게 있다. 아저씨가 돈을 받고 특허 기술을 받고 넘겼으면 꽤 큰 돈이지 않았을까?"라고 의문을 품었다.

이어 "하지만 선해 네는 그렇게 여유롭게 살지 않았다. 우리 보다는 잘 살았지만"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서강림은 "나도 그게 이상하긴 하다. 아저씨가 돌아가셨을 때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말고는 다른 유산은 없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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