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부대2' 특전사 최용준, 여유+빠른 공격력…정보사 한재성 살린 이유?
- 입력 2022. 03.01. 22:03: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강철부대2' 특전사 최용준이 에이스로 떠올랐다.
'강철부대2'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3조 참호격투가 그려졌다.
이날 격투에 앞서 최영재는 "앞선 두 게임을 봤기 때문에 더 많은 생각이 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과열된 분위기 속 해병대 이대영은 경계되는 상대로 특전사 최용준을 꼽았다. 최용준은 "여기 장난 아니다. 리얼이다. 빨리 끝내야겠다. 시간 오래 걸리면 춥고 체력도 떨어지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타깃이 된 UDT 구민철은 버티기에 돌입했다. 이 가운데 이대영이 최용준의 힘에 밀려 탈락했다. 다음 타깃으로 최용준은 구민철에 이어 김건에게 기습 하체 태클을 걸어 탈락시키는 재빠른 공격에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최용준은 정보사 한재성이 여러 명에게 당하고 있자 살려주는 모습까지 보였다. 그는 "개인적으로 기대했는데 여러 명에게 한 번에 당하고 있길래 도와줬다"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강철부대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