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안보현, 조보아 의심 "뭔가 있다는 느낌"
입력 2022. 03.01. 22:50:06

'군검사 도베르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군검사 도베르만' 안보현이 조보아를 의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는 도배만(안보현)이 차우인(조보아)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배만은 중사 윤상기(고건한)과 함께 용문구(김영민), 노태남(김우석)의 사건을 파헤쳤다. 둘 사이에 오간 거래가 있다는 것을 예측했다.

이어 윤상기는 "차우인 군검사님은 뭐가 그렇게 의심스럽냐"고 물었다.

도배만은 "감? 내 뼈속 깊이 새겨진 감"이라며 "아주 어릴 때부터 남을 의식하고 산 후유증이다. 나도 모르게 훈련이 된 거다. 뭔진 모르지만, 뭔가 있다는 느낌"이라고 의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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