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 리얼 배틀그라운드 '탄광'서 치열한 서바이벌 스타트
입력 2022. 03.02. 08:42:07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인 그룹 TAN(탄)이 리얼 배틀그라운드에서 생존을 위한 서바이벌에 들어갔다.

1일 오후 7시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 콘텐츠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가 공개됐다.

공개된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 영상에서 탄은 사택촌을 탈출하기 위한 자물쇠 풀기에 나섰다. 일곱 멤버들은 서로 높낮이가 다른 양초를 보고 자물쇠의 비밀번호를 유추해내는가 하면, 실로폰, 공깃돌을 활용해 단서를 획득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멤버 재준은 공깃돌의 개수를 보고 영화 ‘추격자’의 대사 “야 4885 너지?”를 생각해내 비밀번호 추리에 성공, “저 아니었으면 아무도 못 나갔을 걸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재준의 활약에 사택촌 탈출에 성공한 탄 멤버들은 지도에 표기된 폐아파트로 장소를 옮겨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보물을 찾기 위한 고된 여정이 예고되면서 각 멤버들은 동맹과 배신 사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성혁은 “누구와 동맹을 맺어도 무조건 뒤통수친단 말이지”라며 아무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창선은 “아직 친구들 속마음을 잘 모르겠어요”라고 언급, 혼란스러워 해 긴장감을 높였다.

폐아파트에 도착한 일곱 멤버들은 목적지에 놓여있는 총과 방탄조끼, 새로운 게임 룰을 획득하며 각자 살아남아야 하는 개인전에 뛰어들어 흥미를 배가시켰다. 탄 멤버들은 게임 배틀그라운드의 실사화에 당황하는 동시에, 서로에게 총을 겨누는 배틀을 이어갔다.

이처럼 반전된 전개로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가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안기면서, 과연 최종 생존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탄의 자체 콘텐츠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는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초 배틀그라운드의 실사화를 시도해 게임 마니아들과 K-POP 팬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탄광 with PUBG 배틀그라운드’에서 살벌한 서바이벌을 그려나갈 TAN(탄)은 오는 3월 10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AN(탄)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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