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심판’, 글로벌 흥행 시동…전 세계 7위 랭크
입력 2022. 03.02. 09:29:59

'소년심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이 흥행 시동을 걸고 있다.

2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소년심판’은 전날 기준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7위에 올랐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총 8개 국가에서 정상에 올랐다.

캐나다에서는 7위, 프랑스에서는 10위에 오르는 등 북미와 유럽권에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소년심판’은 31위로 출발했지만 27일 10위로 껑충 뛰어올랐고, 28일에는 한 단계 상승한 9위에 랭크됐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한다고 서슴없이 말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이 한 지방법원의 소년재판부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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