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블렛, 1년 2개월 만 컴백 "열심히 준비…행복한 기운 드릴 것"
- 입력 2022. 03.02. 15:18:0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체리블렛이 1년 2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체리블렛
2일 오후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 두 번째 미니앨범 '체리 위시(Cherry Wish)'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체리블렛은 지난해 1월 발매한 'Cherry Rush' 이후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레미는 "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인사 드리게 됐는데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주는 "기대감 많이 가지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앨범도 많은 기대감 심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지원은 "따뜻한 봄날처럼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채린은 "긍정적인 제 매력처럼 긍정적이고 즐거운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보라는 "우리 앨범을 들으면 좋은 꿈을 꾸는 듯한 행복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다. 22년 호랑이 기운으로 에너제틱하고 몽환적인 매력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체리블렛의 '체리 위시(Cherry Wish)'는 기존의 ‘러블리 에너제틱’한 매력에서 더 나아가 체리블렛의 새로운 시도를 담은 앨범이다. 오늘(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