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루X형섭 "데뷔 순간, 떨린다…경연 프로 출신? 큰 자산 돼"
입력 2022. 03.02. 16:00:31

템페스트 루-형섭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템페스트 루와 형섭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이츠 미, 이츠 위)’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오랜 준비 끝에 정식 데뷔한 소감에 리더 루는 “마이크를 든 지금 이 순간 조차 떨린다.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실력 보여드리고 싶다.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형섭은 “저희 팀에는 경연 프로그램 출신 멤버들이 있는데 저와 루는 Mnet ‘프로듀스 101’으로 인사드린 뒤 형섭X의웅 프로젝트 유닛으로 인사드렸다. 이런 경험들이 저희에게 큰 자산이 됐고 팬분들에게 좀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템페스트의 새 앨범 ‘It’s ME, It’s WE‘는 오늘(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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