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곽윤기 "올림픽 이후 유튜브 구독자 16만→120만 명"
- 입력 2022. 03.02. 21:00: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곽윤기가 '유퀴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유퀴즈 곽윤기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44회에서는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김동욱, 박장혁, 황대헌, 이준서 자기님이 출연했다.
이날 곽윤기는 "금메달에 목이 말라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12년 전에 남자 계주 은메달을 마지막으로 남자 계주 메달이 없었다"며 "금메달을 따면 토리노 이후로 처음이었다. 그 영광을 꼭 가져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지 않았나 뜻깊어하고 있다"고 올림픽을 끝낸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메달 자체가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며 "유튜브 골드 버튼 축하드린다. 구독자 126만 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윤기는 "올림픽 전에는 16만 명이었는데 8배가 늘었다. 올림픽 가기 전에 하계 올림픽 출전 선수 통계를 내봤다. 김연경 선수가 60만에 가서 120만 명이 됐더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퀴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