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순자, 영수에 돌직구 "더 알고 싶어, 좋은 티 다 냈다"
입력 2022. 03.02. 22:39:36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수가 솔로녀들과 3:1 데이트를 즐겼다.

2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와 순자, 옥순, 현숙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순자는 데이트에 앞서 가위바위보에 승리하면서 앞자리를 사수했다.

순자는 "영수에 대해 알 고싶다. 어떤 사람인지"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영수와 비슷한 음악 취향으로 흥미로운 대화를 이어갔다.

즉흥에서 노래를 선보인 영수를 본 순자는 "랩 하는 거 너무 좋다. 좋은 티는 다 냈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후 영수는 "순자는 왜 마음이 바뀌었냐. 이유가 궁금하다. 깜짝 놀랐다"고 물었다.

이에 순자는 "첫 인상 때 장갑의 주인을 맞출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며 "나중에 말해도 되냐"고 말을 아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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