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새 소속사 품으로…크리메이트 미디어와 전속계약 체결
입력 2022. 03.03. 10:37:03

이규한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규한이 크리메이트 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크리메이트 미디어는 3일 “배우 이규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규한은 배우로서의 장점이 많을 뿐만 아니라 연기의 스펙트럼 또한 넓다. 또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규한은 1998년 MBC 드라마 '사랑과 성공' 으로 데뷔하여 '내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부잣집아들‘ , ’우아한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을 통해, 배우로서도 활발한 할동을 해왔으며, 예능프로그램 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진행 능력으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이규한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크리메이트 미디어는 성병숙, 김병옥, 임지은, 정수영, 박나은, 안용준, 지연주, 배우 및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다’ 등 배우 및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한편 이규한은 곧 새로운 작품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크리메이트 미디어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