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의진 "처음 발라드, 연습생 때 보다 더 많이 노래 연습해"
- 입력 2022. 03.03. 16:05: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소나무, 유니티 출신 가수 홍의진이 신곡을 위해 준비한 점을 언급했다.
홍의진
3일 오후 홍의진의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여덟 번째 봄’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홍의진은 솔로 데뷔를 위해 신경 쓴 부분에 “처음 발라드이다 보니까 매일 연습을 많이 했다. 연습생 때보다 노래 연습을 더 많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연습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어나는 걸 스스로도 느끼게 됐다. 또 회사 식구분들도 곡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 내주셔서 발매 일주일 전에 가사도 바꾸고 재녹음까지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홍의진은 신곡 ‘여덟 번째 봄’은 오늘(3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