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 코로나19 확진…'놀토' 출연진 7명 돌파 감염
- 입력 2022. 03.03. 21:44: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tvN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 중에서는 7번째 감염자다.
피오
3일 피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피오(본명 표지훈)가 2일 PCR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피오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 치료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피오가 출연 중인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이 줄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해, 샤이니 키, 박나래, 붐, 넉살, 김동현, 피오를 포함해 총 7명이다. 이들 모두 백신 접종을 마친 상태에서 돌파 감염됐다.
나머지 멤버인 문세윤은 지난달 중순 확진됐다 격리해제 됐다. 신동엽과 태연은 현재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