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김우빈, 이광수와 몰래 간식 훔쳐 먹고 '찐 웃음'
입력 2022. 03.03. 22:09:18

어쩌다 사장2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어쩌다 사장2' 알바군단 김우빈, 이광수가 사장즈 몰래 간식을 훔쳐먹었다.

3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어쩌다 사장2'에서는 사장즈 차태현, 조인성과 장신 알바 군단 김우빈, 이광수, 임주환의 좌충우돌 2일차 영업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우빈, 이광수는 카운터 뒤에서 '사장즈' 몰래 막대 과자를 나눠먹었다. 때마침 차태현이 두 사람 곁을 지나갔지만 막대 과자를 먹는 모습은 발견하지 못했다. 제 발 저린 이광수와 김우빈은 차태현이 눈치챌까 어색한 행동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의 스몰토크가 이어졌다. 김우빈은 "(브레이크 타임 때) 아까 낮잠 자니까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격하게 공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김우빈은 "아까 차태현 형님이 둘째 딸 이야기를 하는데 계속 잠이 오더라"라고 털어놨다. 김우빈의 솔직 고백에 이광수는 "네가 말 꺼낸 거 아니었냐"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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