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이 출신 금비, 6살 연상 비연예인과 13일 결혼 [공식]
- 입력 2022. 03.04. 10:50:3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거북이 출신 가수 금비가 결혼한다.
금비
4일 소속사 GB엔터테인먼트 측은 "금비는 오는 3월 13일, 인생을 함께 할 6살 연상의 동반자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의 교제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부산 모처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은 금비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GB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 금비의 결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금비는 오는 3월 13일, 인생을 함께 할 6살 연상의 동반자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의 교제 끝에 평생을 약속하게 됐습니다.
부산 모처에서 진행되는 결혼식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양가 부모님과 가까운 지인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생의 특별한 시작을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GB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