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장사의 신, 23년 전통 우거지감자탕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
입력 2022. 03.04. 18:57:11

'생생정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23년 전통, 우거지감자탕이 눈길을 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장사의 신’이 방문한 곳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벼슬구지뼈다귀감자탕’이다. 이곳의 우거지감자탕은 23년 전통의 맛을 자랑한다.

장사 경력 23년, 연륜 깊은 사장의 손길이 닿으면 깊은 맛의 우거지감자탕이 완성된다. 국물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으로 개운함을 더한다.

손님들은 “구수하고 담백하다” “고기가 부드럽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라고 맛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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