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김남길, 최악의 연쇄살인범과 대면 “우리가 찾던 놈”
- 입력 2022. 03.04. 23:16:1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남길이 연쇄살인범과 대면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4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극본 설이나, 연출 박보람)에서는 경찰에 체포된 연쇄살인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쇄살인범 남기태(김중희)는 살인 후 방화를 저질렀다. 송하영(김남길)은 폭행 사건까지 전부 조사한 결과, 남기태를 붙잡았다.
이후 송하영이 조사실에 들어서자 남기태는 아는 척을 했다. 송하영이 “날 아냐”라고 묻자 남기태는 “구영철 그새끼 잡은 사람이죠?”라고 물었다. 남기태는 구영춘을 잡은 프로파일러 기사를 본 것.
송하영은 “우리가 찾던 그놈이다”라고 연쇄살인범을 직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