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김아랑 “데드 리프트 80kg 거뜬…125kg까지 들어”
- 입력 2022. 03.05. 00:04:2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이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나혼자산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곽윤기, 김아랑이 출연했다.
김아랑은 봉에 70kg의 바벨을 끼워 데드 리프트를 시작했다. 힘든 표정 없이 가볍게 들어올리던 그는 10kg을 추가해 80kg으로 거뜬하게 해냈다.
김아랑은 “요즘에는 80~90kg은 그냥 드는 것 같고 한창 웨이트 할 때는 125kg까지는 들었던 거 같다”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너무 많이 드는데요? 헬스장에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자기 체중에 2배 정도 든다”라고 설명했다.
곽윤기가 자신도 125kg을 든다고 하자 전현무는 지금 바벨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곽윤기는 “죄송하다. 지금은 안 될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