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한마당' 빛나는 청춘歌, 새 소리꾼 조원석·구민지·조수황
입력 2022. 03.05. 12:10:00

KBS1 ‘국악한마당’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전통과 창작을 오가며 예술가로서 자신의 존재를 빛내는 청춘들을 만난다.

5일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에는 새 소리꾼 조원석, 구민지, 조수황이 출연한다.

이날 한민지의 ‘The Greening’부터 조원석의 ‘비단타령’, ‘사철가’, 구민지의 ‘편수대엽’ ‘모란은’ 무대가 공개된다.

이어 음악그룹 구이임 ‘나의 바다’, 조수황 ‘춘향가 中 적성가’, 즉흥 선율에 의한 ‘흥타령’ 무대를 만난다.

꿈나무 한마당에는 천진영 ‘진도북춤’, 김미선 ‘김경란류 민살풀이춤’, 손혜영 ‘한영숙류 태평무’ 무대를 감상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악한마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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