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목보9' 손지창·김민종, 실력자 추리 자신…30년 우정 케미
- 입력 2022. 03.05. 22:41: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원한 오빠 ‘더 블루’ 손지창, 김민종이 출격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9'
5일 방송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9(이하 ‘너목보9’)’ 6회에는 초대 스타로 손지창, 김민종이 출연한다.
원조 꽃미남답게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두 사람은 ‘너목보’ 열혈 시청자임을 공개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매의 눈으로 음치를 찾아내겠다”며 각오를 다진 김민종과 “세게 보이는 사람이 의외로 음치일 수 있다”며 자신만의 추리 노하우를 공개한 손지창이 미스터리 싱어들과의 대결에서 웃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막강한 비주얼의 미스터리 싱어들이 공개된 후에도 “정확하게 실력자다”라며 거침없이 추리를 이어간 두 사람. 30년 우정으로 찰떡 케미를 뽐내던 것도 잠시 손지창과 김민종은 추리 시작 한 시간 만에 서로를 탓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전한다. 김민종이 “나는 실력자라고 생각했는데 손지창씨가…”라며 발뺌하자 손지창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본 방송을 기대하게 만든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30년 찐친 손지창, 김민종이 최후의 1인으로 실력자를 찾아낼 수 있을지 ‘너목보9’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너목보9’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