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선예 "막내딸 아이돌 데뷔한다면? 재능있는지 보고 결정"
- 입력 2022. 03.06. 21:18:2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선예가 '미우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미우새' 선예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선예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13살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선예는 "노래를 언제부터 좋아했냐"는 질문에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고 말했다.
세 딸의 엄마이기도 한 선예는 "막내딸이 아이돌을 꿈꾼다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실력적으로 재능이 있는지를 일단 봐야 할 것 같다. 얼마나 진심인지를 보고 밀어줄지 현실감 있게 이야기를 해줄지"라며 웃어 보였다.
또 선예는 "가족들이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난다”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이 남편이 아니라 아이들 때문에 우냐고 되묻자 망설임 없이 “아이들이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