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로제, 코로나19 격리 해제 "건강 상태 좋아" [공식]
- 입력 2022. 03.07. 10:50: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격리 해제됐다.
블랙핑크 로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블랙핑크 로제는 더 이상 코로나19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어제(6일) 부로 격리에서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해 한동안 재택 치료를 받아온 로제는 이 기간 중 특이한 증상이 없었으며, 현재 건강 상태 역시 매우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걱정해 주신 팬분들과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헌신 중인 의료진 여러분에게 늘 감사드린다.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로제와 블랙핑크 멤버들을 응원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다.
로제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일부 해외 스케줄을 취소하고 재택 치료를 해왔다. 당시 블랙핑크 멤버 지수, 제니, 리사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