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김우석 "'Reve', 섹시+귀여움 섞어…편하게 보실 것"
- 입력 2022. 03.07. 16:12: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김우석이 전작과의 차별점을 언급했다.
김우석
7일 오후 김우석의 ‘3RD DESIRE [Reve](서드 디자이어 레브)’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김우석은 전작 시리즈인 ‘1st DESIRE [GREED]’, ‘2nd DESIRE [TASTY]’와 이번 앨범의 큰 차이점에 “전에는 현실에 존재하는 저였다면 이번에는 꿈, 환상에서 볼법한 남자의 콘셉트를 담았다. 포토나 뮤직비디오에서 그런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GREED]’에서는 치명적이고 섹시한 척을 하고, ‘[TASTY]’에선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은데 이번엔 두 개가 적절히 섞인 것 같다. 어떤 콘셉트를 좋아하시든지 간에 편하게 보실 수 있는 앨범일 거다”라고 자신했다.
김우석의 새 앨범 ‘3RD DESIRE [Reve]’는 오늘(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