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 박소은 “‘스우파’ YGX 팀이 안무 만들어줘”
- 입력 2022. 03.07. 16:21: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위클리 멤버 박소은이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위클리 박소은
7일 오후 위클리는 싱글 1집 ‘플레이 게임 : 어웨이크(Play Game : AWAK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위클리는 타이틀곡 ‘벤 파라(Ven para)’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이수진은 “저희의 세계관과 관련 있다. 우주를 연상시키는 블랙과 화이트톤으로 구성해서 잠든 모습을 깨어남을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관전 포인트로 퍼포먼스를 꼽은 박소은은 “‘스우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YGX 팀이 만들어주셨다. 불꽃을 표현하는 손동작, 발차기 등등 포인트를 넣어 보시는 재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플레이 게임 : 어웨이크’는 ‘K-하이틴’ 위클리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물론,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MZ세대 특유의 솔직 당당한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벤 파라’를 포함해 ‘솔라(Solar)’ ‘웨얼 이즈 마이 러브?(Where Is My Love?)’까지 총 3개의 곡이 담겨있다.
‘벤 파라’는 ‘와라’의 뜻을 가진 스페인어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위클리를 따라 어둠을 뚫고 오라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빈티지 힙합 기반에 808 베이스를 믹스해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불타라 불타라” 등 태양을 표현한 가사와 반복되는 후렴구가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오늘(7일) 오후 6시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