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수타 삼겹살 맛집, 차별화된 맛 '중독성 甲'…냉면은 덤
- 입력 2022. 03.07. 18:52: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생정보'가 수타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생생정보'
7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는 '으라차차 인생 역전'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수타 삼겹살 맛집은 진공 포장된 삼겹살을 물로 때려 숙성하는 수타(水打) 방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삼겹살 집인지 횟집인지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강한 압력의 물줄기로 고기의 조직이 분리되면서 식감이 더욱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낸다. 개성있는 숙성법과 차별화된 맛으로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여기에 삼겹살과 함께 노란색의 면발이 돋보이는 냉면이 1인분에 한 그릇씩 덤으로 나간다고.
손님들은 "중독성 있다. 집에 가면 자꾸 생각나는 맛", "육즙이 가득 차서 고소하다"고 극찬했다.
해당 맛집은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2길 23-3에 위치한 '수타생고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