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코로나19 확진 판정 "2차 접종 완료…재택 치료 집중" [공식]
- 입력 2022. 03.07. 22:36: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현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아
소속사 피네이션은 7일 "소속 아티스트 현아가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아는 미열 등 건강 이상을 느껴 신속 항원 검사를 받았고,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늘(7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현아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며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하고 재택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월 미니 앨범 'I'm Not Cool'을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