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전진·박군·김지민 '하우스 대역전' MC 발탁…25일 첫방 [공식]
입력 2022. 03.08. 10:56:39

하우스 대역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이 펼쳐진다.

신규 프로그램 ‘내 집의 변신-하우스 대역전’(이하 하우스 대역전)이 오는 25일(금) SBS, SBS FiL, 라이프타임에서 첫 방송된다.

‘하우스 대역전’은 집의 가치를 높이는 하우스 컨설팅 프로그램. 낡고 오래된 나의 집을 최고의 전문가 군단이 다양하게 리모델링 해 그 용도에 맞게 수익성 창출 및 개선을 도와주는 생활 밀착형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김성주, 전진, 박군, 김지민이 뭉쳤다. 4MC는 풍성한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빛나는 케미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하우스 대역전’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김성주는 “다양한 리모델링 케이스와 트렌드를 엿보는 재미는 물론, 전문가들이 직접 컨설팅 해주는 집의 가치 상승 팁 등을 관전 포인트로 두고 시청하시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진은 “집이 리모델링 되기 전에서 어떻게 바뀌게 될지 상상하시면서 시청하시면 재미를 더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하우스 대역전’은 오는 25일(금) SBS에서 오후 5시 50분, SBS FiL에서 오후 8시, 라이프타임에서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SBS MTV에선 26일(토) 낮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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