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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니싱: 미제사건’ 예지원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여자로서 좋아한 듯”
‘배니싱: 미제사건’ 예지원 “유연석, 올가 쿠릴렌코 여자로서 좋아한 듯”
입력 2022. 03.08. 11:21:23

'배니싱: 미제사건' 예지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예지원이 올가 쿠릴렌코와 호흡 소감을 전하며 유연석을 언급했다.

8일 오전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감독 드니 데르쿠르) 라이브 컨퍼런스가 온라인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컨퍼런스에는 감독 드니 데르쿠르, 배우 유연석, 예지원, 최무성, 박소이 등이 참석했다.

예지원은 올가 쿠릴렌코와 호흡에 대해 “깜짝 놀랐다. 올가가 무려 4개 국어를 한다”면서 “한국에 오자마자 2주 격리를 견뎌내야 했고, 타국 음식도 먹어야했다. 끝나자마자 촬영장에 투입돼야 했다. ‘견딜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다. 스케줄을 어떻게 견디고, 우리와 호흡을 어떻게 맞출 것인가 했는데 씩씩하게 견뎌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가가) 한국 음식을 좋아하더라. 남대문에서 촬영한 날이 있었는데 만두를 너무 좋아했다. 특히 김을 좋아하더라. 연석 씨가 김 선물을 많이 해줬다. 제 생각에는 연석 씨가 올가를 여자를 좋아한 것 같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너무 고마웠다. 매일 한국 식단만 먹으면 힘들 수 있는데 김을 너무 잘 드시더라”라고 설명했다.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과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오는 30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튜디오산타클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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