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니싱: 미제사건’ 감독 “전 세계인들 한국 좋아해…작업에 당연히 ‘예스’”
입력 2022. 03.08. 11:45:40

'배니싱: 미제사건' 드니 데르쿠르 감독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글로벌 프로젝트 작업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감독 드니 데르쿠르) 라이브 컨퍼런스가 온라인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컨퍼런스에는 감독 드니 데르쿠르, 배우 유연석, 예지원, 최무성, 박소이 등이 참석했다.

드니 데르쿠르 감독은 “한국 배우들과 작업은 제가 먼저 선택하기보다, 제안을 받았다. 제작하는 프로듀서 분들이 ‘프로젝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해서 두 번 생각하지 않고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현재 전 세계에서는 한국을 많은 분들이 좋아한다. 한국이 모델이 되어가고 있다. 유명한 배우들과 영화를 만들 기회가 있으니 당연히 하겠다고 ‘예스’라고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과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다. 오는 30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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