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부대2' 707 이주용, 최강대원 선발전 1위 "기뻐"
- 입력 2022. 03.08. 21:43:2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강철부대2' 707 이주용이 최강대원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강철부대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SKY채널 '강철부대2'에서는 100kg 통나무 끌기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100kg 통나무 끌기 미션을 통해 최강대원을 선발했다. 전환점에 도착한 대원들은 깃말을 들고 다시 결승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전환점을 가장 먼저 도착한 대원은 해병대 박길연이었다. 1위를 두고 접전을 펼친 대원은 해병대 박길연과 707 이동규였다.
두 대원 모두 이를 악물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렸다. 이때 해병대 박길연이 깃발을 여러차례 놓쳤고, 707 이동규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스피드를 올렸다.
그 결과, 간발의 차로 707 이동규가 가장 먼저 결승전에 도착했다. 이동규는 "707의 대표 그리고 팀장으로서 정말 기뻤다"라고 1위에 등극한 소감을 밝혔다.
2위로 도착한 해병대 박길연은 "해병대 파이팅"이라고 포효했다. 박길연을 향해 해병대 다른 대원들은 엄지를 치켜들고 응원했다.
뒤이어 특전사 최용준이 3위로 결승전을 통과했다. 최용준은 여유로운 태도로 결승전에 통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로써 707 이동규, 해병대 박길연, 특전사 최용준이 베네핏을 차지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철부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