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검사 도베르만' 조보아, 안보현에 "나와 같이 싸워야 할 운명" 의미심장
- 입력 2022. 03.08. 23:06:5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군검사 도베르만' 조보아가 안보현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군검사 도베르만
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극본 윤현호, 연출 진창규)에서는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도배만(안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배만은 노태남(김우석)을 체포하러 온 형사들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중 차량이 전복되는 위기를 맞았다.
도배만은 사고가 난 차량에 갇혀 차우인(조보아)와 마주했다. 차우인은 "군검사님은 제대 못하신다. 여기 남아서 저와 함께 싸우셔야 한다. 그게 도 군검사님의 운명"이라고 말했다.
도배만은 힘겹게 "내가 너하고 무슨 운명이냐"라고 되물었다. 차우인은 "이제 뭘 잊고 살았는지 기억나시냐"라고 말했다.
도배만은 "잊고 산거라 내가 뭘 잊고 살았지. 대체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냐"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