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엽 코로나19 확진→‘SNL 코리아2’ 녹화 취소+10회 결방 [공식]
- 입력 2022. 03.09. 18:46:1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SNL 코리아2’ 녹화 취소 및 10회가 결방된다.
'SNL 코리아2'
9일 ‘SNL 코리아2’ 측은 “오는 10일 녹화 취소 및 12일 예정이었던 10회 방송의 결방 소식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SNL 코리아2’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매주 새로운 이슈로 시의성 있는 웃음을 전하기 위해 호스트와 크루진 전원이 라이브 녹화를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녹화에 앞서 전원 발열 체크 및 자가진단키트 검사 시행, 녹화 전후 3차례에 걸쳐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한 스튜디오 전체 소독 진행 등 한층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촬영해 왔다”면서 “다만 녹화 전날인 금일 주요 크루진의 코로나 19 확진 및 양성 의심 소견이 발견되어 제작진은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금주 스튜디오 녹화 및 방송 취소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신동엽은 9일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아 불가피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 ‘SNL 코리아2’ 측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계신 시기 코미디를 통한 웃음을 드리고자 노력해왔습니다만,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인 만큼 방송을 기다려주신 시청자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쿠팡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