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김청, 연예계 생매장+감옥 갈 뻔했다? “대마초 의혹 받아”
입력 2022. 03.09. 21:21:00

'같이 삽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청이 연예계 은퇴 위기를 전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서는 과거 일화를 전하는 김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청은 연예계 생활을 매장 당하고, 감옥 갈 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침에 전화 와서 김청 씨 집 주변에 사람들이 잠복하고 있다더라. 도망가지 말고 오라했다. 이유도 가르쳐주지 않아 겁이 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그 장소로 갔다. 누가 들어오더니 (본인이) 검사라고 했다. 제보가 들어왔는데 내가 대마초를 누구하고 같이 폈다고 얘길 했다더라”라고 용의 선상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 진짜 억울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같이 삽시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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