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파더’ 우혜림, 산부인과 방문→강주은 긴급콜 ‘왜?’
- 입력 2022. 03.09. 22:4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우혜림이 산부인과를 방문해 강주은에게 긴급히 전화를 건다.
'갓파더'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강주은과 혜림이 산부인과를 찾는다.
혜림은 코로나 방역수칙으로 인해 혼자 진료실에 들어가 진찰을 받는다. 이후 진찰 결과가 나오자 강주은에게 급하게 영상 통화를 한다. 그는 “큰일 났다‘라고 말해 강주은을 긴장하게 만든다.
강주은은 혜림의 아들 ‘사랑이’의 심장 소리를 영상 통화로 듣게 된다. 특히 그는 첫 출산 당시 기억이 떠올라 크게 감동한다고. 강주은은 “눈물이 난다”라고 전하며 울컥한다.
한편 강주은이 우혜림과 신민철의 신혼집을 방문해 요리 코치로 나선다. 신민철은 자신 있게 미역국에 도전하지만 서툰 조리법으로 강주은을 경악하게 만든다. 강주은은 “이건 아니야”라고 말하며 본격적으로 신민철에게 요리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이외에도 강주은과 혜림은 뜻하지 않은 상황에 봉착한다는 후문이다. 이른바 ‘강림 모녀’가 이날 방송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갓파더’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