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아홉' 오늘(10일) 스페셜 방송…70분 만에 스토리 완전 정복
입력 2022. 03.10. 08:42:17

서른, 아홉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서른, 아홉’에서 후반부를 앞두고 복습의 시간을 마련한다.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극본 유영아/ 연출 김상호)에서 1회부터 6회까지 스토리를 모아보는 특별판 ‘서른, 아홉 그리고 우리’를 예고, 안방을 웃기고 울린 명장면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볼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정찬영(전미도)의 시한부 판정으로 고심 끝에 남은 시간을 신나게 즐기기로 결심한 세 친구의 눈부신 우정과 새롭게 시작한 사랑으로 전반부가 마무리됐기에 정찬영의 버킷리스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후반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더욱 가열 차게 내달릴 후반부를 앞둔 상황 속 하이라이트만 집약한 특별판 ‘서른, 아홉 그리고 우리’는 기존 시청자들에게는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 아직 방송을 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친절한 시청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른, 아홉’의 특별판 ‘서른, 아홉 그리고 우리’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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