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박스오피스 1위…‘더 배트맨’ 60만 돌파
입력 2022. 03.10. 10:03:35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개봉된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7만 5530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8만 9331명이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신분을 감추고 고등학교 경비원으로 일하는 탈북한 천재 수학자가 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만나며 벌어지는 감동 드라마다. 배우 최민식, 김동휘가 주연을 맡았다.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왔던 ‘더 배트맨’은 6만 2580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로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60만 137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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