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 창선 "탄탄한 팀워크 전세계 알릴 것"
- 입력 2022. 03.10. 16:39: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인 보이그룹 탄(TAN) 창선이 당찬 각오를 전했다.
탄 창선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보이그룹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의 데뷔 앨범 '1TA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진행은 개그맨 김원효가 맡았다.
데뷔 앨범 '1TAN'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R&B 팝 장르의 곡으로, 주안과 재준, 지성이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두두두(DU DU DU)'를 포함해 '픽스 유 파트 1(Fix You Part.1)', '마이 걸(MY GIRL(For FAN))', '두두두(DU DU DU(English ver))'까지 총 4곡이 담겼다.
이날 창선은 "K팝에 던지는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탄탄한 팀워크를 전 세계에 알릴 앨범이 될 것"이라고 소개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주안은 타이틀 곡에 대해 "7명의 캐릭터가 잘 녹아 있다. 영어 버전에서도 또 다른 색깔을 느낄 수 있을 것"고 덧붙였다.
탄은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To All Nations'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겠다는 당찬 각오가 돋보인다.
탄의 데뷔 앨범 '1TAN'은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