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위암 전조증상은? '위(胃)라밸' 지키는 방법 소개
입력 2022. 03.10. 20:20:00

나는 몸신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위염, 위암에 대해 다룬다.

1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위암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는, '위염'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우리나라 사람 100명 중 86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위염'. 국내 위암 환자의 60%가 위염으로 인해 위암이 시작됐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만, 흔히 체했을 때와 같이 소화 불량과 비슷한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무심코 넘어가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위염'이 왜 위암의 위험을 높이는지 알아보고, '위염'을 완화하고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일과 삶에 균형을 맞추자는 의미인 '워라밸'. 하지만 위 건강이 나빠지면 오랜 시간 일상생활이 괴로울 뿐만 아니라 끝내 삶의 질까지 낮아지게 되는데. '워라밸'보다 중요한 '위(胃)라밸' 지키는 방법을 몸신과 함께 알아본다. 먼저, 자신만의 방법으로 위염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개선한 이영숙 몸신이 등장해 특급 식품 솔루션을 소개한다. 몸신이 공개하는 위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천연 제산제 '감자'와 소화를 도와 위를 편하고 든든하게 만들어 줄 땅콩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가수 지원이가 출연한다. 대한민국 국민 에너지 지원이도 바쁜 스케줄과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역류성 식도염과 위장질환을 겪었다는데. 과연 지원이는 위 건강을 되찾아 '위라밸'을 지킬 수 있을까.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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