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오유나에 "쉽지 않겠지만 노력해 보자"
- 입력 2022. 03.10. 20:40: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양미경이 오유나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1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최선해(오유나)에게 마음을 여는 오장금(양미경)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선해는 쓰러져 의식을 잃은 오장금 곁을 지켰다.
이 소식을 들은 가족들이 병원으로 달려왔고 오풍금(조은숙)은 선해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선해가 네 엄마 업고 병원까지 뛰쳐왔다"며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서 네 엄마 잘못될까 봐 죽을힘을 다해 뛰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가족들을 내보낸 오장금은 최선해에게 "오늘 고마웠다. 쉽지 않겠지만 우리 노력해 보자. 너한테 그 말 해주고 싶었다"며 최선해 두 손을 꽉 잡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