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사장2' 조인성, 우동 육수 비결 질문에 "내 마음?" 장꾸미
- 입력 2022. 03.10. 21:08: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인성이 반전 입담을 뽐냈다.
어쩌다 사장2
10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서 토요일 점심에 분식 장사를 하는 조인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인성이 끓인 우동을 먹은 손님은 "육수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이에 임주환은 조인성에 "형 육수 뭐로 냈냐. 손님이 너무 맛있어서 뭐로 냈는지 궁금해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조인성은 "내 마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임주환은 손님에게 "인성이 형 마음이 담겼다고 한다"고 전했고 손님들은 "그래서 남편이 끓여준 건 맛이 없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은 "민망하구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