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은♥' 진태현, 둘째 초음파 공개 "4개월 순항중, 예쁜 엄마 닮자"
- 입력 2022. 03.10. 21:32:1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진태현이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박시은
진태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우리 아가. 예쁜 엄마 닮자. 딸이든 아들이든 건강하면 좋겠다"라며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연애할 때도 안 한 101일 기념. 앞으로 179일. 엄마랑 손잡고 완주하자"라며 "현재까지 퍼팩트. 4개월 순항 중 곧 5개월 파이팅. 건강한 엄마 아가 고마워 가자. 롱다리 베이비. 지난주 초음파"라고 덧붙이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앞서 진태현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지난 12월 또 한 번의 자연스러운 기적 찾아왔다. 이제 안정기에 들어왔고 산모 태아 건강하다"며 박시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두 번의 유산을 겪었던 만큼 이들의 임신 소식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진태현은 "앞으로 건강한 우리 아내 결과가 안 좋아도 언제나 괜찮으니. 이번엔 완주할 수 있길 모두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진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