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정인 "박창근, 남편 조정치 닮아…아주버님 관상"
입력 2022. 03.10. 22:15:37

국가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정인이 박창근에 친근감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10인과 국텐이 호흡을 맞추는 '2022 듀엣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창근과 한 팀을 이룬 정인은 "가족 같은 느낌이 드는 게 남편이랑 닮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주버님 관상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들은 MC 붐은 "집안 어르신 같은 느낌이 들죠"라고 공감했고 출연진들 역시 "조정치와 닮은 느낌이 있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국가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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