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완, 이지혜 이어 코로나19 확진 "긴급 대피, 아이들 걱정"
- 입력 2022. 03.10. 23:19:0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남편 문재완이 코로나19 돌파 감염됐다.
이지혜-문재완
10일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확진. 어제 두 줄 확진. 긴급 대피. 와이프랑 합침. 아이들 걱정. 너무 아픔. 밀린 업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성 판정 결과가 나온 코로나19 자가키트가 담겨있다. 이에 이지혜는 "그만 따라다녀줘"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8일 이지혜는 "아니길 바랐지만 저도 피해가지 못했나 보다. 일요일 오미크론 확진으로 격리 중이다"라며 "아이들과 남편은 다행히도 음성이다. 잘 회복하고 제자리로 돌아가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잇단 문재완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문재완, 이지혜는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재완 인스타그램]